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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과학연구소 약과학연구소

Research Institute of Pharmaceutical Sciences and Technology(RIPST)

약과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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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과학연구소

아주대학교 약과학연구소의 새로운 소식입니다.
  • 공지사항
    • 2025.1201

      제12회 아주대학교 의·약학 공동 심포지엄 개최

      제 12회 아주대학교 의·약학 공동 심포지엄 개최 - 학술주제: 면역 표적 의약 소재 개발 - 일시: 2025.12.11.(목) 13:00 ~ 17:30 - 장소: 아주대학교 다산관 대강당(B1)

    • 2025.0715

      제11회 아주대학교 의·약학 공동 심포지엄 개최

      제 11회 아주대학교 의·약학 공동 심포지엄 개최 - 학술주제: 아주 바이오헬스 사이언스 리서치페어 - 일시: 2024.9.11(수) 09:00 ~ 11:50 - 장소: 아주대학교의료원 별관 B1 대강당/ ONLINE LIVE

    • 2023.1222

      제 10회 아주대학교 의·약학 공동 심포지엄 개최

      제 10회 아주대학교 의·약학 공동 심포지엄 개최 - 학술주제: 아주 바이오헬스 사이언스 리서치페어 - 일시: 2023.11.10(금) 13시 30분 - 장소: 아주대학교의료원 별관 B1 대강당/ ONLINE LI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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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대 정이숙 교수팀 개발 천연허브 복합물, 글로벌 기술이전 성공

아주뉴스

약대 정이숙 교수팀 개발 천연허브 복합물, 글로벌 기술이전 성공

아주대학교 약학대학 연구팀이 개발한 천연 허브 복합물 소재 원천기술의 노하우가 글로벌 기업으로 기술이전됐다. 아주대학교와 글로벌 기업 레스피라(RESPIRA, 대표 Bernald Leone)는 지난 19일 천연 허브 복합물 소재에 대한 원천 노하우 기술이전과 원료 물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향후 매출을 기준으로 한 경상기술료를 포함해 5억원 이상의 규모다. 이탈리아에 기반을 둔 후각 기술 전문 기업 레스피라(RESPIRA)는 아주대 약학대학 정이숙 교수팀의 원천기술과 원료분말을 활용, 스트레스 개선 효능을 가진 인체 흡입 캡슐 제품을 개발·제조·판매할 수 있는 독점 라이센스를 확보하게 됐다. 레스피라(RESPIRA)의 향후 사업 실적에 비례해 우리 학교는 단계별 마일스톤 기술료를 확보하게 되어, 대학 연구실에서 창출된 기술에 대한 중장기적 수익 실현이 가능할 전망이다. 정이숙 약학대학 교수가 개발해온 천연 허브 복합물 소재는 수면의 질을 높이고 스트레스를 개선하는 효과가 확인되어, 건강기능식품과 헬스케어 제품 등에의 활용이 가능하다. 천연물이기에 부작용 걱정 없이 장기 사용이 가능하고, 개발 기간도 짧아 제약·식품을 비롯한 여러 업종의 국내외 기업에서 꾸준히 관심을 보여왔다. 지난 12일에는 건강기능식품 소재 개발 기업인 ㈜한국씨엔에스팜과 ‘천연물 소재 복합물을 포함하는 수면 개선용 조성물’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해당 계약의 규모는 4억5000만원(+경상료)다. 이번 해외 기술이전 계약 체결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COMPA) 주관 <2026년 기술경영촉진(IP스타과학자 지원형)> 사업의 지원이 바탕이 됐다. 대학의 우수 연구성과(IP)를 발굴해 중대형 기술이전으로 연계하기 위한 이 사업에 아주대 정이숙 교수팀이 2024년부터 참여해온 것. 연구진의 노력에 더해, 아주대는 마켓 니즈 분석과 협력 채널 발굴 등 대학 차원의 글로벌 기술 마케팅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면서 연이은 기술사업화 성과를 만들어냈다. 최기주 아주대 총장은 “대학 연구실의 뛰어난 성과가 대학 안에서만 머물지 않고, 실제 우리 사회와 기업에서 널리 실용화·사업화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것”이라며 “아주대 연구진의 뛰어난 역량 그리고 교내외 관련 전문가들의 구체적·실질적 지원을 통해 더 많은 성공 사례를 창출해내겠다”라고 말했다. *위 사진 가운데가 정이숙 아주대 교수와 레스피라 Bernald Leone 대표. 이번 글로벌 기술이전 계약 체결식에는 특허법인 정진, 테크비아이, 마크코리아 특허법률사무소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이창구 교수팀,  하수·폐수 내 질소 자원화 위한 통합 공정 기술 제시

아주뉴스

이창구 교수팀, 하수·폐수 내 질소 자원화 위한 통합 공정 기술 제시

아주대학교 이창구 교수팀이 하수·폐수 내의 질소를 자원화 하기 위한 통합 공정 기술을 제시했다. 이창구 교수(환경안전공학과·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 연구팀은 하·폐수 내의 질소를 암모니아(NH₃) 형태로 회수하고 이를 수소(H₂) 생산으로 연계하는 통합 공정 기술을 제안했다. 이를 통해 폐수 내 질소를 자원화 함과 동시에, 탄소 배출 없는 청정에너지의 생산이 가능한 순환형 수-에너지 시스템 구현 가능성을 제시했다. 연구팀의 이번 성과는 ‘폐수 내 암모니아 가스 회수를 통한 수소 생산(Hydrogen Production from Wastewater via Ammonia Gas Recovery)’이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npj 클린 워터(npj Clean Water)>에 2월 게재됐다. 이번 연구에는 우리 학교 대학원 에너지시스템학과 및 환경연구소 연구진이 참여했으며, 이창구 교수가 교신저자로서 연구를 총괄했다. 연구팀은 다양한 공정·촉매·시스템 분석을 아우르는 융합 연구를 통해 실험적 성능과 산업 적용 가능성을 동시에 평가했다. 하·폐수에는 도시, 산업, 농업 및 매립지에서 유래한 반응성 질소가 다량 포함되어 있으나, 기존 생물학적 처리 공정은 이를 질소가스(N₂)로 전환해, 자원으로의 활용은 어렵다는 한계가 있었다. 또한 높은 에너지 소비와 온실가스인 이산화질소(N₂O) 배출 문제로 인해 지속가능성 측면에서의 한계 역시 지적되어 왔다. 이에 아주대 연구팀은 다양한 공정을 활용해 실제 폐수로부터 암모니아(NH₃)를 회수하고, 이를 촉매 분해를 통해 수소로 전환하는 전 공정 체인을 통합적으로 분석했다. 특히 기존 연구와 달리 ▲실제 폐수 기반 비교 ▲수소 생산 잠재량 정량화 ▲촉매 성능 및 경제성·환경성(LCA/TEA) 평가를 동시에 수행함으로써 공정 간 연계성과 실현 가능성을 체계적으로 규명했다. 그 결과, 폐수 유래 암모니아(NH₃)를 활용할 경우 현재 전 세계 수소 생산량의 약 43.6%에 해당하는 수준의 수소를 생산해낼 수 있는 잠재적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으며, 기존 공정(Haber–Bosch) 대비 에너지 효율 및 환경성 측면에서 경쟁력 있는 대안이 될 수 있음을 확인했다. 또한 루테늄(Ru), 니켈(Ni) 기반 촉매 비교를 통해 고효율·저비용 수소 생산을 위한 촉매 설계 방향 역시 제시했다. 특히 이번 연구는 ▲질소 회수 ▲촉매 반응 ▲공정 통합 ▲정책 및 경제성 분석을 하나의 프레임워크로 연결함으로써, 단일 기술 중심 접근을 넘어선 시스템 수준의 혁신 전략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학술적·산업적 의의가 크다는 평가다. 이창구 교수는 “폐수 속 질소를 단순 제거 대상이 아닌 ‘에너지 자원’으로 전환함으로써, 탄소중립 사회를 위한 새로운 수소 생산 경로를 제시할 수 있다”라며 “앞으로 하수처리장 및 산업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분산형 수소 생산 시스템으로 확장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 위 사진 - 왼쪽부터 이창구 교수, 양희진 환경연구소 연구원, 정성효 석사과정 학생
아주대학교 사회과학대학과 용인시정연구원이 사회과학 분야 연구와 인력 양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18일 아주대 율곡관에서 진행됐다. 이 날 행사에는 김서용 아주대 사회과학대학 학장과 이은국 용안시정연구원 원장을 비롯한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사회과학 분야의 연구 교류를 확대하고, 인력 양성 및 연구 성과 확산에 힘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문 인력 교류활동 및 인력풀 공유 ▲R&D 및 정책분야 연구과제 공동협력 ▲공동학술대회 및 연구세미나 개최 ▲대학생·대학원생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용인시정연구원(Yongin Research Institute, YRI)은 용인시의 도시 성장과 지역 현안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연구를 수행하는 연구기관이다. 연구원은 2019년 설립되어 다양한 정책 연구와 학술 교류를 통해 용인시 사회 발전과 연구 성과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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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대학·용인시정연구원, 업무협약 체결

아주대학교 사회과학대학과 용인시정연구원이 사회과학 분야 연구와 인력 양성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18일 아주대 율곡관에서 진행됐다. 이 날 행사에는 김서용 아주대 사회과학대학 학장과 이은국 용인시정연구원 원장을 비롯한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사회과학 분야의 연구 교류를 확대하고, 인력 양성 및 연구 성과 확산에 힘을 모으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문 인력 교류활동 및 인력풀 공유 ▲R&D 및 정책분야 연구과제 공동협력 ▲공동학술대회 및 연구세미나 개최 ▲대학생·대학원생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용인시정연구원(Yongin Research Institute, YRI)은 용인시의 도시 성장과 지역 현안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연구를 수행하는 연구기관이다. 연구원은 2019년 설립되어 다양한 정책 연구와 학술 교류를 통해 용인시 사회 발전과 연구 성과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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